2016년 맨부커상 수상 후에 한강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처음 읽었을 때 정말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네요 그 외에도 한강 작가의 글을 종종 접하며 늘 신선하고 한편으로는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그치만 깊은 내면에서 공명을 일으키기도 했네요 노벨상 수상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