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 게 점점 더 부담되네요

저도 지금 결혼 적령기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결혼에 대해 막 하고싶다는 생각은 가지지 않고 있어요.

 

모은 돈도 없을 뿐더러 혼자서 자유롭게 사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결혼 생각이 있다해도 지금처럼 물가가 오른 상태에서는 부담스럽고 물가가 안정화되는 시기를 고려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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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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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esav4
    물가 상승이 너무 심해서 여러분들이 비슷한 생각으로 결혼을 미루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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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뚜#sqWZ
    결혼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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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야
    저 아는분은 지역 회관 빌려서 결혼식하셨는데, 그때도 식대는 많이 들더라구요...
    물가가 오르니 식대 부담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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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누피
    물가가 안정화되는 시기는 없어요. 한번 오른 물가는 쉽게 내려오지 ㅇ낳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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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물
    혼인신고만 하고,가족들만 모시고 결혼하면 안되..겠죠? 막상 아들 그렇게 보낼까 생각해보니 안되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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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피자맛있어
    결혼식이 갈수록 더 부담되어 가네요 형식이 중요한건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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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준#BsXV
    부담스러운 건 맞는 것 같네요 걱정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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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천1
    주최측이나 하객이나 부담스럽겠어요.  요즘 너무 고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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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날다
    물가가 안정화되는 시기가 오긴 할까요? 그거 기다리다가는 평생 결혼 못할꺼 같아요 
    그냥 적당히 분수에 맞게 결혼식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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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oqDe
    이런 정형화된 결혼식 굳이 해야하나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