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 식대 부담 점점 늘어가요

결혼식장 식대 부담이 점점 커지네요.

예전에 3만원 내던 시절 갈비탕만 먹어도 즐거웠는데, 식구들도 함께 축하하러 가도 눈치 안보이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밥먹으러 오라고 함께사는 친동생도 데리고 오라고 그러는 시절도 있었는데, 뷔페문화가 되면서 점점 단가가 오르더니, 이젠 누가 결혼한다면 식대 눈치나 부담스러워서 1명만 참석해야하던가 그냥 안가고 5만원만 하던가..이렇게 불편해지면 차라리 안받고 안주는 문화로 바뀌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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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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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희망을드려요
    이래서 그냥 안주고 안받는 말이 생기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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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이즈#PbyX
    정말 예전에는 갈비탕만 먹고 왔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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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누마덜
    받은만큼 돌려주던 문화에서 
    이제는 제가 받은거 이상 줘야하나 고민해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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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야
    안주고 안받고 싶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식은 신랑,신부 둘 당사자만의 행사가 아닌지라 그게 참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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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정#sHCg
    저도 차라리 안 내고 안 받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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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esav4
    맞아요 결혼식도 안주고 안받는 문화가 점차 생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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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뚜#sqWZ
    참여 자체도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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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누피
    이제 식장에는 2인이상 가는근 민폐같아요. 예전에는 온가족이 가서 축하해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너무 각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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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물
    그쵸.축의금만 내고 안가는게 고마워할 일일까..하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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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날다
    맞아요 그냥 3만원에 갈비탕 먹던 시절이 진심으로 축하해줄수 있던거 같아요 
    지금은 계산기 부터 돌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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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컨드네임#V5qq
    뷔페 단가가 올라도 너무 올랐어요 너무 비싼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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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동33#2XlA
    식대부담이 점점 늘어가는 거 같아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