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멘집 이중가격 논란…국적 차별인가 상술인가

일본인과 외국인에게 다른 가격을 받는 것도 문제인데, 특정 국적을 거론하며 출입 금지를 언급한 건 명백한 차별로 보입니다. 관광으로 먹고사는 지역에서 이런 대응은 일본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가격과 서비스는 투명해야 신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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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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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수
    그냥 저렇게 한번 장사해보다가 망하면 정신차리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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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VHyS
    말씀하신 대로 가격과 서비스의 투명성은 신뢰의 기본인데, 참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특히 국적을 거론하며 출입 금지까지 언급한 건 명백한 차별로 보입니다. 작성자님 의견에 적극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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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낑깡#PJgD
    그렇게 장사하다보면 소문나서 다들 안갈텐데 그런건 상관이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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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데이지#3zUw
    음식가격을 키오스크에 다르게 설정한것 자체도 너무나 못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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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
    우리나라도 외국인 상대로 바가지논란 많은데
    모든나라가 다 그런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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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무라비
    국가적 이미지에도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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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오#UUxB
    차별적인 영업 방식을 고수하는 식당은 결국 도덕성을 중시하는 현지인들에게도 외면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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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장사를 어떻게 저런식으로하는지 참...
    사장님 마인드가 영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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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달진
    나오는 메뉴가 다르다 하더라도
    그건 손님이 선택할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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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가네#2rt8
    출입금지를 하든가 저렇게 팔면 안되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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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석운#edZI
    너무나 못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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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epTB
    다들 안갈텐데 그런건 상관이 없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