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누구#fgd3
법률적인 검토를 넘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대하는 최소한의 예의가 실종된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씁쓸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https://spt.co.kr/news/cmk08azyb001kt3dcuhz358kv
다른 숍에서 만든 가짜 사진을 들고 와서 똑같이 해달라는 손님을 마주했을 때의 그 막막함은 상상만 해도 피곤하죠 기술이 인간의 전문성을 돕는 게 아니라 오히려 현장을 혼란에 빠뜨리고 방해하는 꼴이잖아요 동료 미용사들의 노력을 깎아내리고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당장 멈춰야 해요 진짜 실력을 갖춘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업계 내부에서도 자정 노력이 절실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