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순#3045
헤어모델까지 ai로 퉁치려는건 너무 심했네요
https://spt.co.kr/news/cmk08azyb001kt3dcuhz358kv
최근 미용 업계에서 모델 섭외 비용 절감을 위해 AI 헤어모델을 도입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놀랍지만, 실제 시술 결과가 아닌 가상의 이미지를 포트폴리오로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과장 광고이자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실제 사람의 인모로 구현된 스타일을 보고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적어도 AI 생성 이미지라는 점을 명확히 표기하는 가이드라인이 법적으로 마련되어야 현장의 혼란과 소비자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