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나 웹툰에서 마약을 너무 가볍게 소비하는 듯 보여서 걱정돼요. ‘이사라’ 같은 캐릭터로 재미 요소를 주는 건 알겠지만, 실제 사회 문제인 마약을 희화화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건 분명 부작용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가 무의식적으로 경계심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이 심각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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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fWUu
'이사라'처럼 권선징악에서 '악'을 담당하는 역할이라도, 단 한순간이라도 그 모습이 멋있게 보이는 순간이 있다면 청소년들에게는 악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물론 더글로리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드라마라는 점은 알지만, 2차 창작물, 패러디 등으로 연령대를 불문하고 소비되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스카코#I39K
맞습니다. 다음세대들 어떡하나요 ;-;
수기수기#Ua2v
경각심이 필요한거같아요
Honey Love#xVEP
옛날에 한인교포들, 연예인들 심했죠잉
마상엽#YyF3
무의식적으로 친근해져서 경각심이 흐려질꺼 같아서 반대예요
케로스#ZtNS
성인도 무의식적으로 대수롭지않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데 더 어린 미성년자들은 오죽할까 싶어요
김수님
마약상품 이미 문제된 전력이 있죠
에스프레소
드라마에서 마약이 너무 가볍게 다뤄져 걱정돼요. 무의식적으로 경계심이 더 흐려질까봐요.
썬샤인
맞아요 그걸 너무 잘 표현해서 더 문제지만 주제 자체가 자극적이고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수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