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입양 서약 제도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데려가는 게 아니라 평생 책임지겠다고 약속하는 과정이 있잖아요. 한국에도 그런 절차가 도입되면 충동 입양이 줄어들 것 같아요. 파양 문제도 예방할 수 있고요. 강아지를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들어내는 구조를 두고서는 아무리 좋은 캠페인을 해도 한계가 있어요. 펫숍 판매 자체가 막혀야 새로운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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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happyday
펫숍 판매 자체가 막혀야 새로운 문화가 자리잡히는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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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피자맛있어
시장이 없어지면 수요도 없어지겠죠 펫숍 저도 반대합니다
엄소진#olb9
공장이라는 단어가 참 마음이 아프죠 더이상 강아지들이 이런 대접을 받지 않길 바랍니다
-#fWUu
공감합니다. 단순 판매금지를 넘어 더 나은 제도 정립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뵹뵹#zjUD
맞아요 충동입양으로 유기되는 애들이 너무 많아요
오랑우탄#v0kh
새로운 문화가 자리잡히는것 공감합니다.
네네#jrMH
아 이게 맞조ㅠㅠ
썬샤인
같이 평생을 살아야되는 존재인데 단순 호기심에, 귀여워서 데려오는 행위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펫숍은 작고 귀여운 아이들을 전시해놓는 곳이라 금지하는걸 절대적으로 찬성합니다
투더D
저도 프랑스 사례가 되게 인상깊었어요 우리나라는 저기까지 가려면 멀었고 일단 펫숍부터 금지시켜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