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델하면 또오르는 혜성인 장윤주씨를 보면 마르지않고 통통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꼭 그런사람만 하리라고도 말못하겟으나 깡마른사람은 불쌍해보입니다
패션모델은 무조건 깡말라야한다는 편견을 이젠 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선입견이 10대 청소년들에게 건강상 안좋게 작용하는듯해요.
어급한분 굉장히 말랐는데요?더욱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여성의 볼륨 그리고, 섹시함은 약간의 피부가 있어야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모델은 말라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보여요
아무리 모델이라는 직업이 옷에 사람을 맞추는거라고는 해도 어느정도 자중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깡마르면 보기 불편하더라구요
장윤주님 굉장히 마른몸매입니다;;; 그런몸을 통통하다고 느끼게만든 각종광고와 컨텐츠의 잘못이 심각하네요
깡마르다고만 좋은 건 아닌 듯해요. 건강하고 다양한 몸이 모델에도 맞는 흐름 같아요.
패션도 다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