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넷플릭스에서 소년의 시간이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그 드라마를 보고 느낀 점 중 하나가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 문제가 전세계적으로 심한 거 같다..도 있었네요. 성인도 끊기 어려운 스마트폰 유혹이 너무 많긴 하죠 어린 나이일때라도 조금이나마 강제성으로 사용을 줄여주는것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