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의 식당은 맛과 서비스 친절은 기본적으로 장착해야 하지 않나요?
소문이 나야 더 많은 손님들로 붐빌텐데, 무슨 배짱으로 손님에게 면박을 주는지
진짜 너무했네요.
2인분 식대를 치루었는데도 저렇게 대하다니
진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을 식당이네요
서비스가 중요한 관광지에서 일어난 일이라 더 예민하네요 상식적으로 행동하신 손님에게 저런 대잡이라니 너므 황당해요 기본은 하셔야죠
2인 식대를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홀대 받았죠 손님 입장에서 얼마나 기분이 상했을까요
혼자 간 손님 차별하는 문화, 이제는 없어져야 해요. 그걸 그대로 드러낸 장면이었어요.
2인분을 시켜도 이런 반응이라면 가고싶지 않을듯해요.
여행객이 이런 일 겪으면 다시 오고 싶겠나요? 이미지 회복하려면 오래 걸릴 것 같네요.
서비스 마인드 자체가 없었던거겠죠 그냥 손님이돈으로만 보아나봐요
그러게요 정말 서비스 마인드는 어디로 간건지
제대로 된 처벌 없으면 다른 가게들도 배울 거예요. 예방 차원에서도 조치는 필요해요.
그런 마인드가 애초에 없었던거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손님한테 저럴수가 없잖아요
손님한테 저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 식당은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야 해요.
젓가락을 들지 못할 정도면 공포 수준 아닌가요? 고객 응대 태도 다시 생각해야 해요.
저런사람들은 장사 접으면 좋겠어요
맛집이래서 갔다가 괜히 날벼락같은 호통이나 당하고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요즘 서비스 정신 없는곳들이 꽤 있던데 저기는 그냥 배짱장사같아요.
서비스정신 부려달란것도 아니고 그냥 밥만 먹길 바란건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