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여수를 다녀왔는데 거의 대부분의 가게들이 친절했던건 사실이에요
다만, 가격이 좀 사악하긴 하더라고요
현지인도 안사먹는다고,, 차라리 아웃백을 간다고
각설하고 1인손님이든 다인손님이든 손님은 손님
서로가 배려하며 삽시다요~
맞아요 서로 배려하길요
손님에게 그러면 안되죠
그러게요 저도 여수 여행갔을때 불친절하다고 느끼지는 못했는데 혼자왔다고 그리하다니요
돈은 벌고 싶고, 친절하기는 싫고.. 에라잇!
이런 불친절은 본인에게 안좋을텐데 말이죠...
관광지 에선 자주 이러긴 하더라구요
관광지 맛집이라고 손님 가려서 받는 식당은 정말 이용안하고 싶어요.
정신차리길 한순가입니다 이미지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관광지들은 바가지도 문제에요 한번 바가지 겪으면 다시는 안가죠.. 그러니까 자꾸 차라리 이돈이면 외국가지 이러죠
1인 손님도 똑같은 손님인데 배려가 부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