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말은 양쪽을 다 들어봐야한다지만
양쪽 다 들어봐도 식당이 너무했음
장사 잘되니 눈에 보이는게 없었던 모양
거기 맞는거 같아요 여성분 얼굴보니 그곳 맞는듯
혼합한다고 눈치주는건 식당이 너무 심했네요.
이번 기회에 방송탄 식당 여행지 식당 정신 차리길
가게 업주 입장 들어보면 더 기가막혀요 보면볼수록 선넘었다 싶은 행동이었어요
저는 시 관계자분들께 허락도 없이 방송했다고 해명할때부터 실망이더라구요... 윽박지른게 아니라 본인 목소리가 커서 오해한거라고 하시는것도...
업주 성격이 이상한듯요
업주 성격 겁나 더럽네요..
진짜 사람이 그렇게 장사 잘된다고 자만해서 막 대하다 큰일납니다
사장님 진짜 눈에 보이는게 없는게 맞나봄
영원한건 절대 없는데 이런일 하나둘 쌓이면 손님 뚝
눈치주는건 식당이 너무 심했네요.
말을 너무 심하게 해서 쉴드받기가 어려워요 유튜버가 먼저 시비를 건 상황이면 모를까요
손님이 뭐 시비걸고 그런것도 아닌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