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님#xWWo
남이 이래저래 할 일은 아니지만 이혼 했어도 자식이 나오면 친부쪽에서도 책임이 생기니 남자쪽과는 얘기해야된다고 보이네요~~
상대방 동의가 되어야 논란이 없고
윤리적이지 않을까 하네요
혼자 책임지는 생명이 아닌만큼
존중하고 배려가 필수이고,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절대 아닌듯 합니다
남이 이래저래 할 일은 아니지만 이혼 했어도 자식이 나오면 친부쪽에서도 책임이 생기니 남자쪽과는 얘기해야된다고 보이네요~~
저도 이게 개인의 선택으로 보기에는 논란이 있어보여요 적어도 친부와는 상의가 맞네요
저도 동의가 없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하빈다
맞습니다... 적어도 상의는 있어야하지않을까요 동의가 없었다는게 문제가 된다는거죠
동의없이 임신 ..문제가 잏어보여요
친부도 많이 황당하고 좋지만은 않을거 같네요
결국에 존중과 배려가 중요하다가 다시한번 생각하게하네요
맞습니다 아이가 남녀가 만나서 임신이 되는 것인데 혼자서 결정하고 발표를 하고 너무 이기적이고 논란거리가 될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괜찮다니 뭐 알아서 하겠죠
좀 섣부른 판단이었던거 같아요 충분히 상의하고 동의를 얻었어야 할듯
나중에 양심있으면 책임지라고 말은 못꺼내겠죠
상대방과 이야기 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였던 것 같은데 처음접하면 너무 어처구니 없을 것 같아요 법적으로도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하네요
이혼 후 임신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와닿네요. 생명과 관련된 만큼 사회적 합의가 꼭 필요해 보여요.
이런 논란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제도와 사회적 논의가 꼭 필요해 보여요.
배아를 폐기하지 않고 선택한 용기가 아이에게는 무겁게 남을 수도 있어요
전남편이 느낄 억울함도 누군가는 이해해줘야 해요
자연스럽게 생긴 경우면 모르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네요 본인 몸으로 낳는거긴하지만 그래도 상대방도 내 유전자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는건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