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원이라니 작아보이지만 매일 출퇴근만 해도 6000원이나 더 내는 건데..
너무 비싼 것 같아요.
요금 인상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참 살기 힘드네요.
150 원이 작은 것 같아도 모이면 커요
150원이 한달에 6천원 부감이고, 1년이면 7만 2천원으로 쌓이는게 더 피부에 와닿네요.
충분한 공론화와 시민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인상 결정이 이뤄진 점에 비판적 시각이 많음
폭이 너무 커요 합치면요
요금 150원 인상 체감이 점점 더 크게 와요. 누적 부담에 절차적 공감대도 부족해 보이네요.
맞아요. 하루300원이면 크죠
많이 오른게 사실이긴 하죠 저도 150원이라니 체감이 확 되더라구요
정부와 지자체가 교통 적자를 책임지고 관리해야 신뢰가 생겨요.
하루 왕복 300원 큰돈이 아닌거같아보이지만 모이면 생각보다 꽤 큰돈인거죠
역사 임대 사업은 장기 수익원이 될 수 있어요
역사 상가 임대는 재정 안정성 확보에 기여합니다
150원은 인상폭이 너무 커서 부담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