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기본적으로 상대방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타인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한다면 타인에게 알려야한다고 생각한다.
상황을 바꾸어 생각을 했을때 자신은 괜찮을까?
물론 자신은 괜찮다고 할수 있겠지만 보통을 기준으로 기본 배려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맞는 말씀입니다 기본적인 배려가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배려가 문제이네요
마자요 너무 이기적입니다. 둘째가 갖고싶었다면 충분히 동의를 받아서 축복속에 임신해야죠 이게뭔지..
이혼했다고 남이 아니네요
배아 보관기간 만료가 다가오자 동의없이 시술한게 문제죠. 병원도 이혼전이라 시술해줄수밖에 없었겠죠
아이에게도 전남편과 가족들에게도 여러 사람에게 심적 부담을 주는 일 같은데 말이죠
너무 공감합니다 기본적인 배려가 꼭 필요해요
제가 만약 전남편의 입장이라면 충분히 화가 날 것 같아요
생명에 관련한 부분은 부부 모두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상대방이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임신을 진행해서 문제입니다.
정말 배려가 필요해보이네요
배려 얘기 나오니 서로 입장 생각할 필요 느껴지네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도 크다고 보여요.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인성이 다 드러났네요
아버지의 동의 없는 생명 탄생은 앞으로 유사한 갈등이 반복될까 두려워요.
사랑으로 시작하지 못한 생명에게 더 큰 사랑이 필요할 텐데요
생명이 논란이 되는 현실이 안타깝고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