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약으로 죽인 그 학생을 생각하면 분노가 올라와요. 그게 사람한테 향했다면 얼마나 끔찍했을까요.저는 동물 학대를 심각한 범죄로 다뤄야 한다고 믿어요. 공공기관은 도덕적으로 깨끗한 사람이 일해야 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야 국민 신뢰가 쌓이고 행정도 투명해지죠길고양이를 죽이고 경고만 받고 끝난 처벌도 이해가 안 가요. 그런데 다시 공무원이 되겠다니 너무 뻔뻔한 것 같아요.이번에라도 취소된 게 정말 다행이라고 느껴져요.
0
0
댓글 21
흠냐리힝
마자요 인간도 때릴까봐 무서워서 그러는 거 절대 아니죠 걍 저런놈은 감옥에서 썩어야합니다
쥬쥬박스
작성자
길고양이를 죽이고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봐요.
Gingerpom
살인범들 보면 동물학대로 시작한 경우가 많다잖아요? 동물 괴롭히는거 제정신으로는 못할 짓인데 했다는건 정신이 옳지았다는건데 뭔 공무원이 되겠다고...
쥬쥬박스
작성자
동물 학대는 절대 가벼운 실수로 볼 수 없어요.
스탠리
동물학대범이 사람한테도 상해를 가하니 꼭 처벌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쥬쥬박스
작성자
사람에게 잔인한 사람은 동물에게도 잔인하다는 사실을 모두 기억해야 해요.
이기용#M3Hs
맞아요 분풀이가 어디로갈지 모르니 조심해야합니다
쥬쥬박스
작성자
길고양이를 죽이고 공무원이 되려 했다니 분노가 가라앉질 않아요.
ForKinuCLS
길고양이 약살해는 심각한 범죄 같아요. 공직자 채용 취소는 당연한 결정이네요.
쥬쥬박스
작성자
동의합니다!!!약자를 해친 과거는 어디서든 발목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희야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동물의 생명을 그렇게 하찮게 대하는데, 사람이라고 다를까요.
언젠가 사람도 해칠껍니다 그인간은.
쥬쥬박스
작성자
반성 없는 두 번째 기회는 사회에 대한 모욕이에요.
토끼님#xWWo
사회적으로 격리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채용이 취소된걸로 반성은 커녕 저런 동물따위때문에 내가 피해를 받았다며 억울해할것생각하니 더 화나요 교육시설같은곳에 보내버렸으면 좋겠네요
쥬쥬박스
작성자
맞아요 고양이를 학대한 사람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라는 말은 이해할 수 없어요.
하룰랄라
공공기관에 들어가려는 사람이 반성 없는 기회는 주면 안 된다고 봐요. 앞으로도 기준은 더 엄격해져야 한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