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최소한 반성과 속죄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봐요. 그런데도 다시 기회를 주자는 말은 피해자 입장에서 너무 잔인해요. 길고양이는 아무 잘못도 없이 죽임을 당했는데 말이죠.사람은 쉽게 잊어도 고통받은 생명은 돌아오지 않아요. 공공기관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국민이 납득 못 할 사람을 왜 채용해야 하나요. 법에 명시돼 있지 않더라도 사회가 요구하는 도덕 기준은 분명 필요해요.
0
0
댓글 29
비누마덜
그쵸 특히나 공공기관이기떄문에 더욱 채용 취소가 맞다고 생각해요
쥬쥬박스
작성자
길고양이를 학대한 사람이 공직에 들어간다는 건 상상만 해도 끔찍해요.
ssul0115
그런 짓을 하고도 본인은 뻔뻔하게 잘살려고 하다니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쥬박스
작성자
동물을 해친 손으로 국민 세금을 받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강민정#sHCg
공공기관에 맞지 않는 도덕성을 가진 채용자는 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쥬쥬박스
작성자
고양이를 죽인 사람이 시민을 대신할 자리에 앉으면 안 되죠.
露露
그렇죠 생명을 경시하는 행위는 사실 마땅히 처벌받아야죠 채용이ㅜ아니라요
쥬쥬박스
작성자
약자를 해친 사람은 약자를 보호해야 하는 자리에 절대 설 수 없어요.
제이에잇
최소한의 도덕성은 지켜줘야죠
쥬쥬박스
작성자
동물 학대는 인간 사회의 경고음이라는 걸 모두 잊지 말아야 해요.
코코이즈#PbyX
그러니까요 동물 학대범들은 사회에 발 못붙이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쥬쥬박스
작성자
공공기관은 최소한의 도덕성을 지킬 수 있는 사람만 받아야 한다고 봐요.
박명미#thz9
정말 공감합니다 도덕 기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쥬쥬박스
작성자
길고양이를 죽인 과거는 절대 가볍게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하늘색2
동감합니다 법도 강하게 개정됐으면해요
쥬쥬박스
작성자
국민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이 약자를 해쳤다는 사실이 너무 무서워요.
무지개해안도로
동물학대자는 본인도 학대받고 자랐을듯요
모 다 그렇친 아니겠지만 취소는 맞는 일입니다
쥬쥬박스
작성자
공무원 자리는 아무나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채소걸
잘못 없는 동물에게도 저렇게 대하는데 사람에게 어떻게 될지 무섭습니다
쥬쥬박스
작성자
동물에게 잔혹한 사람이 권력을 가지면 약자들이 피해를 봐요.
ForKinuCLS
길고양이 학대범 채용 취소는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해요. 동물에게 고통을 가한 사람이 공공기관에서 일하면 납세자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어렵죠. 피해 생명은 돌아오지 않으니, 사회적 도덕 기준을 좀 더 엄격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아요.
슈퍼스
저도 기사를 보고 치를 떨었는데요 뒷일을 생각해서 취소를 잘 한것 같아요
쥬쥬박스
작성자
길고양이 학대범이 다시는 공공기관 문턱에 서지 못하게 해야 해요.
하룰랄라
생명을 함부로 다룬 사람은 시민의 세금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봐요. 다른 생명이 피해보지 않도록 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