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작품이 연재될 때부터 문제가 될 줄 알았을 텐데 왜 방치했나요. 독자들이 항의하기 전까지 멀쩡히 서비스한 게 더 화나요. 결국 논란 커지니까 슬그머니 내려버리고 끝인가요.아이들 관련 콘텐츠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하는데 너무 안일했죠.웹툰이 성인 독자만 보는 게 아니라 청소년도 본다는 걸 모를 리 없잖아요. 결국 돈 벌려고 그냥 놔둔 거 아닌가요. 이번 기회에 플랫폼 심의 기준도 다시 정비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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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ssul0115
함께 공동 책임이 있는게 맞네요
플랫폼에도 시정이 들어가야겠어요
하룰랄라
작성자
구ㅡ니가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드라마 제작 시도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교육적 가치의 훼손을 지적했어요
마상엽#YyF3
동감합니다 어쩌면 가장 큰 책임은 플랫폼에 있다고 봐요
하룰랄라
작성자
웹툰 플랫폼이 문제의식을 갖지 않고 해당 콘텐츠를 서비스한 점은 무책임한 행태로 보예요
꿈과희망을드려요
작가의 창작활동을 방해하는것도 문제가 되는데 굳이 ㅎ
하룰랄라
작성자
미성년자와 성인의 감정을 로맨스로 미화하는 것은 범죄를 낭만화하는 위험한 서사예요
ForKinuCLS
웹툰 플랫폼 관리가 소홀했던 부분 아쉽네요. 수익 우선보다 심의 기준 보완이 필요해 보여요.
하룰랄라
작성자
교사라는 위치의 권력성을 간과한 건 성인지 감수성 부족을 드러냅니다
고구마피자맛있어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곳이잖아요 웹툰 자제가 문제였어요
하룰랄라
작성자
그죠 교사와 학생 간의 경계를 흐리는 서사는 교육 현장의 신뢰를 훼손해요
치즈빙수
웹툰대회에서 상도 받은 작품인거같던데 까보면 웹툰의 실내용은 좀 다른건지 이해 불가네요
하룰랄라
작성자
해당 드라마가 취소된 것은 시민 사회의 감시와 목소리가 반영된 긍정적인 결과예요
쥬쥬박스
드라마 제작사가 이러한 내용을 드라마로 각색하려 한 시도는 윤리적 감수성이 결여된 결정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