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제도보다는 좀 더 강력한 처벌을 하는 쪾이 낫지 않나요?
범죄자를 처벌하는 건 필요하지만, 사람을 지우는 방식은 아니었으면합니다
잘못된 판단으로 죽은 사람을 어떻게 살리나요
범죄자도 결국 사회가 만든 책임의 일부예요. 그 책임을 외면하고 사형만 말하면 문제는 더 커져요
억울하게 사형당한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생긴다면, 그건 너무 큰 비극이고 되돌릴수 없다는걸 항상 기억해야합니다
과거 독재시대가 아니기에 잘못된 판단이 있을 확률이 없죠
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도, 생명을 끊는 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에요. 그건 단지 처벌의 끝이 아닐 수도 있어요.
좀 더 가능성 있는 강력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인권은 조건 없이 지켜져야 해요. 사형은 '조건부 생명권'을 인정하는 셈이라 문제가 있어요.
사형을 여러 검증을 통해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국가가 제도적으로 죽음을 택하는 순간, 그 사회의 윤리는 흔들리게 돼요. 생명 존중은 철학의 기초예요.
잘못된 판단을 할 가능성이 현저히 낮지않나요
사형은 사회가 포기하는 방식이에요. 범죄자를 사회 구성원으로 다시 품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거예요.
억울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증거가 명확하고 현행범일 경우 등 기준을 정하면 될 거 같아요
용서가 불가능한 범죄라 해도, 법은 용서가 아닌 질서를 위한 장치예요. 사형은 그 경계를 넘는 감정적 제도예요.
범죄자도 결국 사회의 책임이긴 하네요
오랫동안 사형을 집행하지 않던 이유에는 분명한 윤리적 판단이 있어요. 그 판단을 다시 뒤집는 건 위험해요.
확실한 효과가 있는 더 강력한 방법이 있었음 좋겠어요
국제사회에서도 사형을 폐지하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어요. 시대에 역행하는 제도는 오래가기 어렵죠.
그렇긴한데 세금으로 먹고 사는거 너무 시르네요
생명을 앗아간 죄는 무겁게 다뤄야 해요. 하지만 또 다른 생명을 끊는 방식은 옳지 않아요.
그 책임을 회피하는 면이 일면 있긴 하네요
피해자의 고통을 존중한다면, 더 이상 죽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서는 안 돼요. 진짜 존중은 생명을 지키는 자세에서 나와요.
충분한검토가 이루어져애될꺼고 사형을 대체할만한게 읶을지
사람은 자신의 죄를 평생 안고 살아가는 것도 하나의 형벌이에요. 사형은 그 기회마저 빼앗는 선택이에요.
저도 그쪽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은 개인의 삶뿐 아니라 그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겨요. 또 다른 유가족을 만드는 거죠.
무슨 책임이 있나요
형벌은 사람을 분리하는 게 아니라, 사회와 다시 연결하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사형은 그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요.
사형보다 강력한 처벌이 뭐가 있죠 남을 죽였음 너도 죽는다 이게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