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사람은 두뇌가 다른가요?
이건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아닌
기가막힌 악덕 영업 같아요
소비자야 안먹으면 그만이지만
자영업자분들에겐 무슨 머리아파할 영업일지요
진짜 너무하단 생각밖에 안나네요
사업자도 소비자에게도 부담되긴 마찬가지에요 배민쓰지말아야겠어요
점점 배민안쓴다하는분들 많아요 저희동네에 현수막도 있더라구요
포장하면 할인해주는 가게들도 있었죠. 이젠 그런업체가 없겠네요
진짜 배민 안쓰면 그만이긴해요. 전화 포장주문이 훨씬낫네요.
그러니까 말이에요 진짜 폭싹 망해봐야할런지 ㅠㅠ
이래도쓰네? 어? 이렇게해도 쓴다고? 이게 반복되니까 저렇게 나올수있는거라봅니다 진짜 다같이 단합해서 쓰지말아야돼요
전화주문을 홀대하고 편리한 플랫폼 주문만 우대하던 자영업자들 결국은 이렇게 뒷통수를 맞는거죠.
그러게요 정말 왜인걸까요? 소비자가 찾아가는건데요 참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거 원 수수료가 너무 부담이 커지는거 아닐지
사실 수수료를 받는 거 자체가 납득이 안가진 않죠 배민이 그 가게에 주문할수있게 서비스를 제공한거긴하니 근데 너무 뜯어감
지자체에서 시행한다는건소리소문없이 묻혀가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