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입장에서보면 또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아픈 아이를 무작정 병원에서 기다리게 하는거보다 돈을 주고라도 편한게 진료 받게 하고 싶을거 같아요 어르신들의 소외에 대한 얘기도 있는데 요즘은 복지관에서 키오스크 사용 방법을 교육해주듯이 도입된다면 병원예약 앱 교육도 해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필요하면 다 배우게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