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남편 신장투석이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고
혼자서 힘들게 생계 책임지고 있었던거 같은데
안그래도 자식 잃은 어머니를 두번 죽이는 경우가 아닌가싶네요
맞습니다ㅠㅠㅠㅠ참...슬프네여
진짜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에요
아휴...정말 마음이 너무 아픈 기사네요
그러니까요 참 저게 무슨 일인지
생명을 잃었으니 책임질 사람이 필요했나봐요 저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ㅠㅠㅠ
이건 진짜 아닌거같습니다...
혐의만 받는거죠 ? 슬푼 상황이네요
혐의를 받았다는 그 시점에서 부모마음은 그냥 다 찢겨졌을거라고 생각해요..
맞아요. 힘들게 가장 역할하던 친모를 두번 죽이는 처사같아요. 정말 입건 너무 말도 안돼요.
그러니까요 이렇게 철저하게할거면 모든 사건을 다 그렇게 하든가
아이엄마한테 너무 가혹한거 같아요
이건 진짜 많이 가혹한거같네요
상황이 안타깝긴 한데, 마지막 글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현장사진을 보니 경찰의 발표도 이해되는 부분이 있네요
ㄱ
아휴!!!진짜 먹고 사는게 몬지 부모도 맘이 어쩔지 아이 혼자 두고 ㅠㅠ 진짜 슬픈 기사 돈이 몬가요!!!
그러니까요 참 안타까워요
그쵸 뭔가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그쵸 이런거 너무 안타까워요
사연이 안타깝긴하더라고요 전후 사정을 잘 살펴서 판단하길 바랍니다
맞아요 제대로 파악하는게 중요한듯
가슴이 아프네여
이런 기사는 너무 마음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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