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사탕
어머 모르고 있다가 여기서 알게 됐어요 사건을 ㅠ 세상에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라면형제인가 생각나요 ㅠ
혼자서 집에서 버틸 아이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정부에서 아이들을 돌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머 모르고 있다가 여기서 알게 됐어요 사건을 ㅠ 세상에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라면형제인가 생각나요 ㅠ
아이는 숨진걸로 알고있는데요.. 아무튼 안타까운 사건은 맞네요 ㅠ
아이가 혼자 있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나쁜경찰들 일제대로 안하네요
그럼 어떻게 하라는건지 어이없네요
안타까운 사고인데,, 정책이 필요하지 부모들이 입건될일은 아닌거같아요
사각지대를 잘 관리해서 다시는 이런사고가 나지 않길 바래요
부모가 생계를 위해 집에서 아이를 돌보지 못하는 가정에 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찾아가는 복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젖먹이 아기이거나 유아이면 모를까 이번 사고를 당한 아이는 초등 6학년(12살)입니다
ㅠㅠ 저도 워킹맘으로서 마음이 너무 아끝니다. 4학년 아들도 요즘은 낮에 전자렌지에 핫도그도 데워먹고 합 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이렇게 당하게 되네요 당황스럽습니다
사실 12살이면 돌보기도 좀 애매한 나이입니다
너무 마음 아픈 기사입니다..
돌봄 정책도 병행되어야 겠죠
이렇게 한쪽 부모가 아파서 일을 못하는게 확실한 상황이고 한명은 일하러 다녀야하고 그럼 돌봄이 필요한걸로 인정해주길 바라네요
아이들이 잘못된 사건은정말 마음이 너무 아픈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