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런 말도 안되는 정책은 누구 머리속에서 나오는걸까요?
왜 이렇게 세금 낭비를 하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생각하는 수준들이 가관이네요 어디서 이런 발상이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누굴 위한 세금인지 모르겠네요 지원하는 기준이 뭔지 알수가 없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정책을 내놓는지 모르겠어요
그러게 말입니다. 이런 정책 내놓고도 잘했다 생각하겠죠?
누구 머리속에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세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했네요 타투를 그렇게 많이 하나요?
세금낭비라는 거 공감되기도 합니다 예산이 아깝기도 하고요
심사기준이라도 까다로워야세금이 낭비되지않겠네요
정말 누구의 머리속인지 당황스러워요
탁상정책 그 자체예요ㅋㅋ 문신 하나 지워준다고 비행 청소년들이 정신차릴까요 더 영악하게 살겠지..
문신때문에 고통받는 청소년들이 많은걸까요? 그렇다면 타투업자들 단속도 빡세져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