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노출 적정선 지킵시다.

요즘 과한 신체노출 보면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타인을 배려하며 노출의 적정선을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함께 사는 세상, 서로 지킬건 지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