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경쟁하듯 벗고 다니는것 같은....

얼마전 티비를 보는데, 복면가왕에서 댄서가 옷입은게 계속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크롭티를 입고 가슴한쪽이 어깨라인까지 올라간...

꼭 한쪽 보여줄려고 들고 있는듯한 모습.

탑을 입었지만 진짜 민망하고 프로그램은 보고싶은데 게스트때메 채널 다른데 돌렸어요.

 

그래서일까요.

시내를 나가면...

팬티가 보이는 치마 

가슴라인이 그대로 보이는 크롭티까지 

정말... 안본눈 사고싶을정도네요.

눈을 어디로 돌려야할지... ㅠㅠ